컷을 이어 한 편의 이야기로
Sceneline은 무엇을 찍을지 칸을 하나씩 열어 주는 iPhone 카메라 앱이에요. 칸을 채우듯 찍으면, 사진은 순서대로 정리되고 영상은 러프컷이 돼요.
- 일상과 여행, 리뷰와 협업, SNS 콘텐츠, 셀카를 위한 이야기 틀
- 회원가입 없음, 사진·영상은 기기 안에서만
- 편집 앱으로 바로 넘기는 원본 묶음
Sceneline은 무엇을 찍을지 칸을 하나씩 열어 주는 iPhone 카메라 앱이에요. 칸을 채우듯 찍으면, 사진은 순서대로 정리되고 영상은 러프컷이 돼요.
Sceneline is an iPhone camera app that opens one shot at a time, so you always know what to shoot next. Fill each shot and your photos come out in order, your clips as a rough cut.
Contact: support@sceneline.app
Sceneline は、次に撮るカットをひとつずつ案内する iPhone カメラアプリです。カットを埋めるように撮ると、写真は順番どおりに、動画はラフカットにまとまります。
お問い合わせ:support@sceneline.app